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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dia Partners

글로벌 프리미엄 매체의 한국 독점/공식 광고 대리인으로서 최적의 미디어 솔루션을 제공합니다.

Financial Times

1888년 영국에서 창간된 Financial Times는 세계 최고의 권위를 지닌 경제금융 일간지로 정확한 기사와 분석력, 탁월한 논평을 제공합니다. 미국 중심이 아닌 글로벌 중심의 경제 기사와 분석 자료를 제공하는 매체로 많은 글로벌 리더들이 즐겨보는 매체입니다. FT는 주말판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잡지 HTSI(구 How To Spend It)과 이벤트 조직인 FT Live, 그리고 리서치 및 컨설팅 조직 FT Longitude를 바탕으로 다양한 제안이 가능합니다.

Why FT?

  • 1독자의 85%가 오피니언 리더, 62% BDM, 31% C-Suite — 글로벌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 집중 도달
  • 2Alpha Grid·FT Longitude 등 자체 콘텐츠·리서치 팀 보유 — 브랜드 고려도, CTR 효과 검증
  • 3FT Live: 글로벌 컨퍼런스·이벤트 개최 — 업계 리더와의 직접 네트워킹 기회
  • 4HTSI(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고급 호텔·공항 라운지 배포 — 하이엔드 소비자 정밀 도달
  • 5Nikkei 그룹(모기업) — 일본·아시아 시장 연계 크로스보더 캠페인 설계 가능

Established

1888

Reach

월 2,600만+ 디지털 독자, 130만+ 유료 구독자

Partnership

1994년부터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 두비의 가장 오래된 매체 파트너.

Ad Products

Partner Content

FT 에디토리얼 팀과 협업하는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 긴 호흡의 스토리텔링.

HTSI (How To Spend It)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하이엔드 소비자 타겟.

Cover Wrap

FT 신문 커버 랩핑 광고. 높은 주목도와 프리미엄 포지셔닝.

FT Live

FT 주최 글로벌 컨퍼런스·이벤트. 업계 리더와의 네트워킹 및 브랜드 노출.

Endpoints (바이오/헬스케어)

바이오·헬스케어 전문 버티컬. 제약·의료 산업 의사결정권자 타겟.

Campaign Cases

2022Branded Content

Sustainability Begins at Home

LG전자

2022Events

Thematic Investing Event

미래에셋(Global X)

2021Events

Thematic Investing Asia

미래에셋(Global X)

Key Clients

삼성전자대한항공한국관광공사

FT 한국 광고 — Financial Times 광고 집행 안내

Financial Times(FT) 한국 광고는 두비(DooBee Inc.)를 통해 집행할 수 있습니다. 두비는 1994년부터 FT의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Exclusive Advertising Representative)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30년 이상의 파트너십을 유지하고 있는 두비의 가장 오래된 매체 파트너입니다.

Financial Times는 1888년 영국에서 창간된 세계 최고 권위의 경제금융 일간지입니다. 월 2,600만 명 이상의 디지털 독자와 130만 명 이상의 유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으며, 독자의 85%가 오피니언 리더, 62%가 비즈니스 의사결정권자(BDM), 31%가 C-Suite(최고경영진)입니다. 미국 중심이 아닌 글로벌 중심의 경제 기사와 분석을 제공하여, 전 세계 비즈니스 리더들의 필독 매체로 자리잡고 있습니다.

FT의 광고 솔루션은 디지털 디스플레이 광고, Partner Content(브랜디드 콘텐츠), 신문 광고(Cover Wrap 포함), FT Live 이벤트 스폰서십, 그리고 FT Longitude 리서치 서비스로 구성됩니다. 특히 FT의 럭셔리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HTSI(구 How To Spend It)는 고급 호텔·공항 라운지에 배포되어 하이엔드 소비자에 정밀 도달합니다. FT의 모기업 Nikkei 그룹과의 연계를 통해 일본·아시아 시장 크로스보더 캠페인도 설계할 수 있습니다.

FT 한국 광고 문의는 [email protected] 또는 두비 대표번호 +82-2-3702-1700으로 연락하시면 됩니다.

자주 묻는 질문

Financial Times 광고를 한국에서 집행하려면 어디에 연락해야 하나요?

FT의 한국 독점 광고 대리인인 두비(DooBee)에 연락하시면 됩니다. [email protected] 또는 +82-2-3702-1700으로 문의하시면 FT 디지털, 신문, 이벤트 등 전 플랫폼의 광고 상담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두비는 1994년부터 FT의 한국 독점 대리인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FT에 브랜디드 콘텐츠를 게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FT의 Partner Content 서비스를 통해 FT 에디토리얼 팀과 협업하여 프리미엄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게재할 수 있습니다. 긴 호흡의 스토리텔링과 데이터 기반 콘텐츠가 특징이며, Alpha Grid 팀이 제작을 담당합니다.

FT Live 이벤트에 스폰서로 참여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FT Live는 전 세계에서 컨퍼런스와 이벤트를 개최하며, 업계 리더와의 네트워킹 및 브랜드 노출 기회를 제공합니다. 이벤트별 스폰서십 패키지는 두비를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FT 광고에 관심이 있으신가요?

두비는 FT의 한국 공식 광고 대리인으로서 매체 안내, 제안서 작성, 캠페인 운영까지 지원합니다.